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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캠퍼 망고네
2024. 3. 18 월요일 (+782일, +265일) ~ 2024. 3. 24 일요일 (+788일, +271일) 본문
2024. 3. 18 월요일 (+782일, +265일) ~ 2024. 3. 24 일요일 (+788일, +271일)
망고 엄마 2024. 6. 30. 15:14✔️주원 잡고 서서 조금씩 옆으로 이동가능
✔️네발 기기도 종종 보여줌
위 두개를 월요일에 함!
✔️고모가 너무 좋은 채원😄
월요일, 하원하고 고모랑 둘이 마트도 다녀옴
집에서 씻고 저녁 먹고 퀵보드 타고 놀고 싶다고해서 아빠랑 고모랑 같이 놀이터가서 퀵보드타고 놀다 들어옴ㅋㅋ
자려는데 엉엉 우는 채원이한테 뭐가 속상해서 우냐고 물어봤더니 "놀고 싶은데 자야해서😭😭😭😭"하면서 오열함😂😂🤣🤣😂😂🤣🤣😂😂
아빠랑 얘기하다 들은 이야기.. 고모랑 같이 놀이터 가려고 할머니네 올라가서 고모 준비 기다리는데 "고모가 너무 좋아요" 라고 했다네😍😍
고모가 직접적으로 듣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는 아빠..ㅎㅎ
✔️잠꼬대를 거의 매일 하는 채원이^^
매번 할머니, 엄마 등등 같이 노는 꿈을 꾸나봄ㅋㅋ
엄마@~'/%(:하면 안돼? 알았지? 이러고 퍼즐 맞출까? 이러고ㅋㅋㅋ
할미 이렇게 해봐~ 하며 얘기하는 채원^^
꿈에서도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다🥰
✔️목요일, 등원하는데 언니가 등원하고있어서 얼떨결에 안울고 언니따라 들어가더니
금요일도 안울고 선생님이랑 장난치며 등원😆
얼마만에 안울고 등원인건지😂
하지만 아직도 아침마다 "오늘 어린이집 안가꺼야..☹️" 하고 얘기하는 채원이ㅠㅠ
수요일 어린이집 안가가고 엄마랑 문화센터가는게 독인걸까 걱정되지만 다음주가 마지막이니 일단 이번까진 잘 마무리 하자
✔️토요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갑자기 빵이 먹고싶다는 채원이😂 엄마는 빵이 집에 없다고하고 채원이는 계속 달라고하고..
너무 울고불고여서 아빠랑 빵집에 빵 사러 다녀옴..
엄만 빵집이 이렇게 일찍 문여는지 몰랐네ㅋㅋ..
빵먹고 아빠가 집에서 주원이랑 놀고 낮잠도 자며 좀 쉬라고하고 채원이는 엄마랑 놀이방!
놀이방 다녀오는 길에 차에서 잠들어서 집 와서 그대로 낮잠~~~
평일에 일이 힘들었던 아빠는 토요일, 충전이 필요해서 조금 쉬시고 낮잠자고 일어난 채원이가 할머니댁에 가고싶다고해서 주원이도 같이 올라가서 노는데 너무너무 신나게 노는 채원이^^
정말 쉼 없이 놀았고 엄마 없이도 잘 놀았다고 고모가 알려주심^^💕(중간에 살짝 엄만 집에 다녀오기도 했음..ㅎㅎ)
할머니 댁에서 저녁까지 먹고 집에옴 ㅎㅎ
주원이가 누나와 하루종일 붙어있어서 낮잠을 잘 못잤지만 그래도 잘 놀았고 밤엔 둘다 아니 넷 다~ 꿀잠^^ 오늘 하루 정말 길었다 ㅋㅋ
✔️일요일은 엄마가 외출해서 채원이는 아침부터 할머니네로😅
인생 처음으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도 먹어보고 고모와 아주아주 신나게 놀았던 하루^^
주원이는 오늘도 피곤😴 낮잠을 많이 못자서 아이들 오늘 일찍 취침!!
9시도 안되서 채원이가 먼저 잠들고 주원이는 10시에 잠^^
안깨고 푹~~~~!!❤️
새학기, 새로 시작된 하랑쮸 수업
정말 공부를 하는 듯 보이는 채원이ㅎㅎ 대단해 👍🏻❤️ 선생님들도 대단...👍🏻❤️
하랑쮸 노래를 선생님이 부르시면서 율동도 하신다는데 하랑쮸노래가 뭐지?? 하면서 유튜브 뒤지며 겨우 찾아보니 노래가 있네 ㅎㅎ 채원이랑 같이 불렀는데 집에서 엄마는 율동을 안하니까 채원이도 안하네 ㅜ
하원하고 할머니가 사주신 아기상어 비눗방울 총가지고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 옴 ^^
쫑알쫑알 너무 얘기를 잘 해서 동영상 찍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말을 잘 안하네...ㅋㅋ 더 쫑알쫑알하는 채원인데 ㅋㅋ
할머니한테도 감사인사 동영상 보내드리려는데 인사는 안하네🤔
신이난 채원😆😆
집중하는 입모양 귀여워~ㅎㅎ
할머니 감사합니다 ㅋㅋ 채원이가 이렇게 좋아했답니다 ㅎㅎㅎ
시소 탈때도 내려놓지 않고 손에 꼭 쥐고 노는 채원이 ㅋㅋㅋ
102동 오빠가 집에 들어가려다가 채원이 놀고있는 걸 보고 달려와 비눗방울 잡으며 뛰어다니다가 할머니한테 부름을 받고 집으로 소환됐다는 이야기..ㅋㅋ
첫 부분 말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 엄마가 계속 시소를 움직여서 동영상 볼때 멀미나네...ㅋㅋㅋㅋ
(
고모가 사준 반지~~~!!(16일 지난 주 사진))
18일 월요일, 하원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할머니댁에서 또 놀고 ㅋㅋㅋㅋㅋㅋ
저러다가 결국 며칠 뒤 쿵했지....... 그 뒤론 티비 앞에 앉으려하면 쿵한다고 말해줌.. 그럼 우리 착한 채원이 말 잘 듣고 바로 안올라감^^
바나나가 너무 맛있어서 몸이 먼저 나가는 주원 ㅋㅋㅋ
화는 내지마...;;ㅋㅋㅋ
고모가 사다 준 코끼리 인형~ 인형 안고 자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서 찰칵 해 둠 ❤️❤️
하도 잡고 당겨서 코끼리 모자는 뜯겨 나감;;ㅋㅋ (나중엔 애착인형이 된 코끼리 인형 푸푸❤️)
딸기가 된 우리 채원 ^^
냄비는 무조건 머리에 쓰고보는거지 ㅋㅋ
아침에 누나가 조금 먹고 남겨두고 간 주스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는데 주원이가 그걸 보고 흥분해서 기어가서 (배밀이) 손에 잡고 쪽쪽 마시던 주원 ㅋㅋ 엄마가 불렀더니 살짝 놀라더니 곧 저렇게 포즈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 주스 먹이고 싶지 않은데 ㅜㅜㅜㅋㅋㅋㅋ
그래 맛있을 게다.....ㅋㅋㅋㅋ 정말 쉬지 않고 쭙쭙...!!
잠 들기 직전까지 고모가 태국에서 사 온 코끼리 인형 들고 둥가둥가 하다가 껴안고 자는 주원이^^❤️
길 가다가 발견!
오잉?? 이거 너무 채원이 인형인데??? 누군가가 주워서 의자 위에 올려두고 갔다??!
가지고 할머니댁에 올라가니 고모랑 잠깐 외출할 때 들고 나갔었는데 없어진 줄도 몰랐다고 ㅋㅋㅋ 채원인한테 왜 인형 밖에 버려두고 갔냐고 멍멍이가 속상해했잖아~ 했더니 "미안해~~"하며 얼굴로 부비부비하는 채원 ㅋㅋ 정말 사랑스럽네 요녀석 ❤️😍😍
할아버지 생신 축하 기념! 온 가족 할아버지 댁에서 족발, 보쌈 냠냠~^^
기름기가 적은 부위의 보쌈고기는 주원이도 냠냠~
채원이는 주먹밥 좀 먹어줬으면... 했는데 잘 안먹고 ㅜ ㅜ 고기들도 잘 안먹고...ㅠ ㅠ
그래도 케익은 조금 먹었네~
오늘 저녁은 많이 안먹은 듯 ㅜ ㅜ
딸기에 시럽이 뿌려져있어서 주원이한테 못줌..ㅜㅜ
생크림 손으로 콕 찍어 먹고싶었던 채원이가 엄마, 아빠가 기다리라고 생신 축하합니다 노래 부르고 먹자고 했더니 잘 지켜냈다! 우와..... 엄마 주변엔 이거 지켜낸 아가를 못봤는데...;;ㅋㅋ 엄마 사촌 동생들(승민이 삼촌, 다빛 삼촌), 엄마 조카(도율이오빠) 모두 말 안들었는데..ㅋㅋ 우리 딸은 말 잘 듣네 진짜 효녀야!😍고마워~❤️❤️
할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 노래는 부끄러워서 못 부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와 케익 컷팅식까지 ^^ 완벽했다!
할아버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수요일, 문화센터 가는 날! 오전에 일찍와서 놀이방에서 조금 놀다가 수업 들어가려니 수업 안들어간다 난리 ㅜㅜ 수업 하는 와중에도 계속 놀이방가서 놀자고 찡찡 ㅜ ㅜ 오늘 조금 일찍 일어나서일까 잠투정인가 ㅜ ㅜ조금 힘들었던 날...
놀이방에서 조금 놀다가 수업들으러...
매주 새롭고 낯설어 낯가림을 하는 채원이.... 저 기죽은 표정 ㅠ ㅠ
그래도 가방처럼 등에 메는건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수업에 참여!
채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 비눗방울 놀이 시간~~^^
실로폰은 집에서도 너무 잘 치니까~^^ 색도 우리 채원이가 다 아는 색이라 선생님이 말씀하시면 그것을 딱딱! 쳐낼 수 있지~!
수업시간에 여기 앉아서 왔다갔다 하며 놀았던 친구들 보면서 채원이도 여기 가고싶다고 했었는데 엄마가 계속 안된다고 하다가 수업 거의 끝부분... 정리, 인사하는 시간에 잠깐 와서 놀게해줬더니 엄청 좋아하네...;;ㅋㅋ
차에서 조금 잤던 채원이.. 집에 올라오면서 깸 ㅜ ㅜ
놀이터 가겠다고 울고불고.. 그래서 멍멍이와 놀이터로... 세상 즐거워 보인다 너~ ㅋㅋ
오늘 점심은 파스타!
주원이 소고기 조금 빌려서 채원이도 냠냠~
엄마 맘에 쏙~ 듦^^ 채원이가 잘 먹어서 '요거 괜찮네~'하고 조금 더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둠^^ (나중에도 잘 먹었던 채원)
늦은 낮잠으로 오늘 육퇴는 매우 늦어질 것 같은 불안함...ㅋㅋ
저녁에 아빠 퇴근하고 오셔서 주원이 오렌지 먹여줌 ㅎㅎ 원래 속껍질도 다 까줬었는데 너무 빨리 달라고 소리쳐서 그냥 줘봤는데 쪽쪽 잘 빨아먹네 ❤️❤️ 잘 먹어서 너무 좋다 ❤️
누나 엄마, 아빠 식사하는 시간엔 소고기와 떡뻥!
주원이 떡뻥 다 뺏어먹는? 채원 ㅋㅋㅋ 주원이한테 "주원아~ 나눠먹어야지~"하면서 손에 한 웅큼 왕창 집어가는 채원 ㅋㅋㅋㅋㅋ 나중엔 바닥에 앉아서 그냥 이렇게 먹음.....ㅋㅋㅋ
개구리가 되어 본 오늘의 채원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앞머리 누가 잘라줬냐고 물어보셨는데
채원 "엄마가 고모처럼 해줬어~"
선생님 "고모처럼 예쁘게?"
채원 "응~ 예쁘게~"라고 했다고 ...ㅋㅋㅋ 진짜 말 잘 하는 우리 딸 👍🏻😍❤️
찐 행복 표정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추어탕 집!
주원이는 먹을 수 있는게 없다....
생식을 시작한 주원..?;; 생 배추 조금 먹다가 퉤퉤 ㅋㅋ 생 당근 조금 먹다가 퉤퉤.. 밥 나오기 전인데 엄마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음식을 먹고있으니 주원이도 달라고 하도 난리여서 손에 잠깐 쥐어줬지 ㅎㅎ
나중에 밥 나오곤 밥을 또 엄청 먹었던 주원 ㅎㅎㅎㅎ
할머니는 저번에 보신 적이 있어서 깔깔 웃으시며 할아버지한테 "쟤봐~ 그치?? 잘먹지????"하심 ㅋㅋ
곧 누나 하원시간인데 식후에 아기띠로 배 누르니까 엄마 배가 꾸룩꾸룩...
화장실 들락날락하느라 조금 늦어진 하원시간.. 집에 와서도 엄마는 화장실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원시켜주셨는데 할아버지 보고 낯을 조금 가렸지만 할아버지가 가져간 뻥튀기로 바로 친해짐 ^^ㅎㅎㅎㅎ
할머니, 할아버지랑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가 집에 와서 남은 뻥튀기 더 먹기 ^^
엄청 고소하고 맛있네~ 추어탕 집에서 후식으로 있던건데 손님 없을 시간이라? 너무 감사하게도 사장님이 아기 먹이라고 싸주심^^ #정담명가남원추어탕 추어탕도 맛있고 후식도 맛있고! 또 가야지 ㅋㅋ
새벽에 자는데 꿈에 엄마랑 퍼즐을 하는 듯 했던 채원이
"~~~~하면 안돼? 알겠지 엄마??"
"엄마랑 맞추자!" 이런 얘기를 정확하게 들었고 망고 얘기도 했는데 정확하게 못듣고 기억도 가물가물 ㅜ ㅜ
바로 적어놔야 기억하는데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다 못적음ㅠㅋㅋㅋㅋ
귀여워~ 재밌게 노는 꿈이여서 다행이야 ^^ 즐거운 꿈만 꾸자~ㅎㅎ
22일.
금요일, 누나 등원 후 아침 이유식 먹고 주원이 생일 이틀차이나는 친구네 놀러가려는데... 이렇게 협조를 안해주시네 ㅋㅋㅋ
이거 입고 가려했는데 ㅋㅋㅋ 이유식을 역시나 온 몸으로 드심...ㅋㅋㅋ 아들아 그래.. 너만 즐거웠다면 됐다..😐😐😐🙄😂
생일 이틀차이나는 너희^^
주원이와 민준이ㅎㅎ 둘의 몸무게도 거의 비슷! 키는 민준이가 조금 더 큰 느낌! 기어다니고 말하는 정도도 비슷! 아니 말은 민준이가 더 빠른 듯ㅎㅎ 민준이는 계속 아빠를 찾네 ㅋㅋ 우리 주원이는 아빠를 거부하는 느낌인데 ㅋㅋㅋ
둘다 본인 엄마가 아닌 이모들을 처다보는 아가들 ㅋㅋ 너네 귀여워~ㅋㅋ
민준이는 예정일보다 훨씬 일찍 태어난 친구인데 엄마의 걱정보다 훨씬 더 건강해보여서 너무 다행이였던 날^^
예규이모랑 연락할 때면 민준이 병원 다녀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추적관찰 때문인적이 많았던 듯..!
너희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야해!!
토실토실 귀여운 아가들❤️
사이 좋아보이는 둘^^
예규 이모가 왜 아빠랑 같이 왔냐고 하잖아 ㅋㅋㅋㅋㅋㅋ
민준이는 엄마를 쏙 빼다 박았네~ㅎㅎ
엄마의 수다시간 우리 아가들 잘 놀아줘서 고마워~❤️
누나 하원 시간에 맞춰 4시 전에 집으로 복귀! 이모네서 너무 잘 먹고 잘 놀았던 우리 주원이^^ 집 돌아오는 차 안에서 너무 잘 자줘서 고마웠어~
주원이는 할머니댁으로 바로 올라갔고 할머니 댁에서 또 놀기 ㅎㅎ
채원이는 하원하고 엄마랑 놀다가 아빠 집에 왔다고해서 물놀이하러 집으로 들어옴!
아빠랑 물놀이하고 할머니댁에 또 놀러가서 고모랑 놀고 집에와서 꿀잠^^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심심해하는 채원이~
그래서 놀이방으로!
수의사가 됐다가 퍼즐가지고 놀다가..ㅋㅋ
공구도 어찌나 잘 만지는지 ^^
"아빠가 이거 했지?? 캠핑장에서~~~" 하면서 드릴을 들어보여주는 똘똘한 채원이^^
그리고 채원이도 씩씩하게 드르륵 드르륵!! 너무 잘한다!
멍멍이들을 너무 사랑하는 채원❤️
집에서도 기분 좋으면 망고 막 챙겨주는데 그 모습이 살짝 보임..ㅋㅋ
밖에... 다른 집 강아지를 더 예쁘다고 말하고 ㅋㅋㅋ 인형한테 더 친절한 채원이지만ㅋㅋ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ㅎㅎ
놀이방에서 실컷 놀고 집에 오는 차 안에서 낮잠자서 집에서 그대로 더 재우고..
일어나선 할머니댁에서 우리 아가들 놀다가 집에 옴^^
오늘은 엄마가 힘내서 육아 한 날...!(왜냐면 내일 엄마 자유시간을 즐기는 날이거든....😉)
일요일, 엄마가 아침부터 외출분비로 바쁜걸 보고 채원이가 칭얼대려해서 아빠가 서둘러서 할머니댁으로 우리 아가들 다들 데리고 올라감..!
엄마 친구들이랑 노는 동안 채원, 주원이는 할머니댁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랑 아빠랑 아주 즐겁게 놀았음^^
#인생첫베스킨
이맛 저맛 맛있는게 많지??ㅋㅋ 그중 슈팅스타랑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가장 좋아했다는 채원^^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도 가끔 톡톡 터지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던 듯 ㅎㅎ
주원이도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듬뿍 먹고 더 토실해졌네~ㅎㅎ
야무진 손으로 버튼 꾹꾹 누르며 노는게 너무 신기해~ 저 작은 손으로 작은 머리로 생각하며 버튼 눌러가며 논다니....!
둘째인데도 채원이도 저리 했을텐데도 또 신기하네~^^
엄마 오늘 친구들이랑 수다 열심히 떨고 집에 왔으니 내일부터 또 화이팅해서 열심히 놀아줄게 아가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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